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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뜬 고등어 칠곡점 : 대구 북구 칠곡에서 맛본 화덕에 구운 고등어 대구 북구 칠곡에서 맛본 화덕에 구운 고등어 고등어구이, 고등어조림은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사랑의 반찬입니다. 고등어 반찬만 봐도김창완 선생님이 노래한 '어머니와 고등어'가 생각난다. 나도 고등어구이와 조림을 참 좋아한다.사실 고등어조림에서는 고등어보다 무를 더 좋아한다. 요즘 화덕에 구운 고등어가 유행이라고 한다.그렇다면 나도 동참을 해봐야겠지? 대구 부산에 뜬 고등어 칠곡점 주소 : 대구 북구 칠곡중앙대로 602(읍내동)영업시간 : 11:00 ~ 21:00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매일 영업단체이용가능, 포장가능, 주차가능 부산에 뜬 고등어는 혼밥도 가능하네요. (가족단위로 식사하는 분이 많았다) 널직한 식당으로 들어가면서혹시 혼밥도 가능할 까 걱정했는데다행히도 혼밥이 가능.. 2026. 2. 9.
대구 교동 만리장성, 짜장면 3000원의 행복 짬봉, 우동은 4천원 대구 교동 만리장성, 짜장면 3000원의 행복 짬봉, 우동은 4천원 오늘은 대구 교동 만리장성을 소개해드립니다.짜장면 2천원, 짬뽕과 우동은 4천원에 맛볼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2명이 가도 1만원이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참 가격이 착한 곳입니다. 대구 교동 만리장성 대구 중구 공평로 5Open 11:00 ~ Close 20:00Last order 19:30 (탕수육은 18:30까지)일요일은 정기 휴무전화번호 : 053-425-2412배달 및 포장 가능점심시간에는 대기줄 있음주차장 없음교동시장 주차장에서 약 300미터짜장면 2천원, 짬뽕/우동 4천원곱배기는 + 1천원 글 제목에 교동이라고 적었지만 실제 만리장성은 대구 중구 동문동에 속하는 곳이다. 교동과 함께 길쭉하게 남북으로 이어져있어서 많.. 2026. 1. 29.
대구 반월당에서 6천원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보리밥뷔페 맛집을 소개합니다. 오늘 점심은 반월당역 지하상가에 있는 보리밥뷔페에서 후배와 함께 했습니다. 제가 보리밥이 생각날 때마다 이용하는 곳으로 6천원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소개합니다. 반월당뷔페보리밥 위치는? 반월당뷔페보리밥는 반월당역 지하상가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유신학원, 사대부초 아래 있습니다.한마디로 봉산육거리 지하에 위치함어쩌면 거리상으로는 반월당역보다 2호선 경대병원역에서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월당뷔페보리밥 가격은? 가격은 6,000원. 온누리상품권 결제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지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시면 5% 할인 개념도 적용되겠죠?하지만 가격에 비해서 나물의 종류가 많아서 조금씩 담아도 어느새 넘치게 되는 곳입니다. 밥은 쌀밥과 보리밥 두 종류가 준비되.. 2026. 1. 28.
달서구 성당동 맛집 "친구마을", 삼겹살 + 막창 그리고 문어숙회까지 한 자리에서 맛보다 달서구 성당동 맛집 "친구마을", 삼겹살 + 막창 그리고 문어숙회까지 한 자리에서 맛보다. 1월 마지막 주 월요일.동문회 지역별 모임이 있었다.정확히는 홀 수달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열리는 모임이다.올해 첫 모임은 대구 달서구 성당동에 위치한 친구마을에서 열렸다. 달서구 성당동 친구마을 영업정보 주소 : 대구 달서구 대명천로 98성당중학교 네거리 앞예약전화 : 053-652-9966Open 17:00 ~ Close 24:00일요일 휴무가게 앞 3대 정도 주차가능(별도 주차장 없음)삼겹살, 막창, 조개구이, 왕새우, 생새우를 비롯해서 조개탕, 김치전골, 노가리, 모듬해산물 등 육지와 바다 메뉴가 준비되어 있음 친구마을의 장점 : 다양한 식성을 맞춰줄 수 있는 메뉴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 2026. 1. 27.
2026에는 함께 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이 되었으면...... 2026년 병오년이 시작되었다.새벽부터 해돋이를 다녀온 많은 지인들이 보내온 톡으로 자다 깨다를 반복했다. 결국 해가 중천에 뜬 늦은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 다들 참 부지런하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시작하는데 올해에 내 목표는 AB슬라이드와 '함께 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지금도 식사를 같이 하자고 연락이 많이 오지만 더욱 더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이다. AB슬라이드는 몸매 관리를 위한 것이고 오늘 블로그의 주제는 인격을 갈고 닦자는 의미이다. 12월 31일 점심에 선배님들과 식사를 했다.동태탕 한 냄비 앞에 두고 식사를 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나이 차이가 많았지만 배려해주셔서 편안하게 한 그릇 잘 .. 2026. 1. 1.
대구 중구 염매시장 찐맛집 : 진미찌짐 동짓날을 기점으로 춥다라는 생각이 드네요.대구도 기온이 영하로 확 떨어져서 옷깃을 여미게 되었던 날도 있었고요. 월요일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 중 점검을 받고 돌아오던 길에 배가 너무 출출해서 염매시장으로 살짝 빠졌습니다. 치과치료를 위해서 이른 아점을 먹고, 치실로 깨끗이 하고 갔더니 배가 고팠습니다. 염매시장은 어디? 염매시장? 대구에 사시는 분들도 모를 수 있는 시장입니다. 바로 반월당역 동아백화점(동아쇼핑) 뒤에 있는 시장이 염매시장입니다.약전골목, 약령시는 들어보셨죠? 이곳에 함께 위치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1940년 경 덕산시장(덕산동) 골목에서 출발한 시장으로 6.25 전쟁때 많은 피난민들이 대구 지역으로 몰리면서 시장골목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염매시장은 결혼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들리는.. 2025. 12. 31.
이천동 레트로 포차주막 : 달이차오른다, 달차에서 과메기 한 접시 늦은 밤, 선배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목소리가 좋지 않았다. 늘 까랑까랑한 톤의 목소리인데, 그날따라 어딘가 화도 나있었고, 간혹 신세 한탄하는 한숨도 섞여 있었다. 역시나 막걸리 한 잔으로 위로하고 계셨는데 나도 합류하기도 했다. 그곳은 대구 남구에서 막걸리 좋아하는 아재들에게 알려져 있는 포차인데 이름은 달차(달이차오른다). 대구 남구 이천동 포차주막 달차, 달이차오른다 영업정보 주소 : 대구 남구 대봉로38길 7(이천동)iM뱅크 대봉브라보점(대백프라자 건너편) 뒷 골목별도의 주차장은 없으나 가게 주위 이용해서 주차가능예약전화 : 053-471-6238영업시간 : 16:30 ~ 24:00약 4번 사장님이 바뀌는 동안에도 간간히 가는 곳임. 달이차오른다에 도착해보니 선배는 다른 일행과 두부.. 2025. 12. 29.
명덕역맛집 "짬뽕에진심인사람들". 역시 맛있다. 지난 일요일, 늦은 아침을 먹고 나선 산책길.매일 1만보를 걷기 위해서는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했다.친구따라 자락길이라도 걸어보려고 했는데아직은 다리의 컨디션이 여의치 않아 신천과 동네방네를 걷는다. 늦은 아침 때문인지 대봉동을 걷다가 출출해졌고, 담백하고 깔끔한 우동이 생각났다.그렇다면 나의 단골 중국집인 명덕역맛집 "짬뽕에 진심인 사람들"로 고고. "짬뽕에 진심인 사람들"은 지금까지 내가 추천해준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보여준 중국집이다. 짬뽕에 진심인 사람들 - 명덕역 맛집!!! 주소 : 대구 남구 중앙대로 238영업시간 : 10:00 ~ 21:00브레이크 타임 : 15:30 ~ 16:30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짬찐사 저녁찬스(오후 5시 ~ 마감까지)요리 1개, 소주 + 맥주 = 34,0.. 2025. 11. 29.
잉어빵, 붕어빵이 보이는 시기, 겨울이 온다는 증거 잉어빵, 붕어빵이 보이는 시기, 겨울이 온다는 증거 안경을 새로 맞추기 위해 후배 가게를 찾았다.요즘 같이 경기가 힘들때에는 아는 사람 가게를 찾아주는 것도 괜찮은 일이라 조금 멀어도 후배 안경점을 찾아갔다. 시력을 체크하고, 안경테도 골랐다.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안경을 맞춰주는 나라.바로 우리나라. 잠시 렌즈를 가공하는 동안 후배 안경점에 들어가면서 봐둔 잉어빵 포장마차로 갔다. 출출하기도 했고, 멀리서 찾아왔다고 할인 해준 후배와 직원들에게 간식으로 잉어빵을 사주고 싶었다. 슈크림 2개, 1,000원, 팥 2개 1,000원작년에 비해 올해 또 오른 것 같다. 그래도 겨울이 오면 따뜻한 잉어빵 하나는 먹어주면서 계절을 맞이해줘야한다. 내가 제철에 찾아서 먹는 과일이나 음식은 다음과 같다. 봄에는 .. 2025. 11. 16.
스타벅스(영대병원역DT)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스타벅스(영대병원DT)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8월이 되면서 2학기 강의도 준비해야하고, 용역 사업도 하나 수주해서 착수준비 부터 수행을 위해 여러가지 챙겨야 할 사항들이 생겼다. 한마디로 바빠지기 시작했다. 벌써 8월 3주. 이번주는 더욱 바빠질 듯 하다.지난 주 친구가 휴가기간이라 점심을 같이 하자고 찾아왔다.이 친구도 참 바쁘게 사는 친구다.얼마나 열심히 사는 가 하면 토요일, 일요일에도 아르바이트까지 한다. 마침, 준비해야 하는 일 중에 일부에 마침표를 찍고 잠시 숨을 돌리던 차라 친구의 제의에 흥쾌히 응했다. 점심 메뉴는 짜장면에 탕수육.하하하 소박하지만 맛있게 먹었다. 점심을 먹은 다음은 뭐다?바로 커피.국룰에 따라야 한다. 집앞에 있는 스타벅스 영대병원역DT점으로 향했다.왜? 스..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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